함께하는 재단

자선이 아닌 기회를 기부하면 장애인의 일자리가 만들어집니다.
인사말 미션 & 비전 CI소개 조직도 홍보대사
자선이 아닌 기회를,행복한 일터를 제공하는 함께하는재단.  함께하는재단 이사장 장형옥

저희 재단은 설립 이래 직업을 갖기 어려운 중증 장애인과 탈북민 그리고 다문화 가족 등 사회적 취약 계층에게 지속 가능한 일자리를 주는 일에 매진을 해 왔습니다.
그 결과 현재 10 여개의 굿윌스토어에서 100명이 넘는 직원들이 일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많은 분들의 수고와 헌신과 사랑이 함께 하였습니다.
이 자리를 빌려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저희 재단은 앞으로도 “자선이 아닌 기회”라는 모토아래 사랑과 정성이 담긴
기증품을 재생산, 유통 판매하여 안정적인 일자리를 만들고 수익금은 전액
취약계층의 급여로 지급하는 일에 최선을 다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기증과 후원과 구매와 자원봉사 등으로 저희 재단을 성원해 주시고
기도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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